路人無怙依, 願爲彼引導, 노인무호의, 원위피인도, 幷作渡者舟, 船筏與橋梁. 병작도자주, 선벌여교량. 원하옵나니, 나그네와 의지가지없는 사람들의 안내자가 되게 하여 주소서! 또한 바라옵나니, 강 건너는 자들의 배가 되고 뗏목이 되고 다리가 되어지이다! 도와주는 이 없고 의지할 데 없는 사람들을 마주해서 보살은 그들의 의지처와 인도자가 되어 어려움을 해결해주길